리서치 하이라이트

2000년에서 2017년 사이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HIV 발병률 맵핑

Nature 570, 7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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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는 2017년에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주된 질병 유발 요인이었으며, 이 지역 거주민의 약 71%가 HIV 보균자였다. Simon Hay와 공동연구원들은 설문 조사 및 추적 관찰 연구 데이터를 통해서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 47개 국가를 대상으로 2000년에서 2017년 사이 15세에서 49세 성인들을 대상으로 HIV 발병률을 조사하였다. 저자들은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 국가에서의 HIV 발병률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국가 내 및 국가 간 발병률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밝힐 수 있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HIV 감염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rticle p.189
doi | 10.1038/s41586-019-1200-9 | 전문   | PDF

2019년6월13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