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초기 태양계에 풍부한 악티나이드를 설명할 수 있는 인근 중성잘 별 융합 유래 설

Nature 569, 7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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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성계 중성자 별의 병합은 우주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감마 프로세스’ 인자의 기원이 되고 있다. 만일 태양계가 형성되기 전에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형성된 가스 내로 방사선 물질이 혼입되게 된다. Imre Bartos와 Szabolcs Marka는 단일 중성자 별의 병합으로부터 탄생한 초기 태양계 내의 악티나이드(actinide)가 태양계 형성으로부터 300 파섹 거리에서 8천만년 더 이른 시기에 나타났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Letter p.85
doi | 10.1038/s41586-019-1113-7 | 전문   | PDF

2019년5월2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