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해양 얼음-절벽 불안정성에 따른 남극 대륙빙 소실 재검토

Nature 566, 7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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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네이처에는 대륙 빙하가 녹아 내리는 것과 관련된 이슈에 포커스 한 두 편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두 편 중에 한편에서 Nicholas Golledge와 공동연구원들은 그린란드와 남극 대륙 빙하로부터의 해빙에 의한 케스케이드 효과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연구원들은 인공위성을 이용한 최근 대륙빙 크기 변화 측정을 통해서, 미래에 대륙 빙하가 녹아 내리면, 앞으로 2100년까지 해수면이 약 25센티미터 정도 올라갈 수 있으며, 이는 해양 순환의 핵심적인 요소들을 느리게 하고, 이는 남극 빙하가 녹는 것을 촉진하면서 기후 변동성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시뮬레이션을 좀더 정교하게 만들었다. 두번쨰 논문에서 Tamsin Edwards와 공동연구원들은 얼음 쉘브(ice shelve)가 녹으면 남극의 해안가 얼음 절벽이 급속히 붕괴된다는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해양 얼음-절벽 불안정성 가설(marine ice-cliff instability hypothesis)에 대해서 다시 조사하였다. 연구원들은 얼음-절벽 붕괴가 과거 해수면 상승을 설명하는데 필요하지 않으며, 가설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들을 통해서, 연구원들이 제안한 모델은 해수면 상승에 대한 5% 정도의 기여가 2100년까지 39세기를 거쳐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표지 이미지: Tom Hegen 제공

Article p.58
doi | 10.1038/s41586-019-0901-4 | 전문   | PDF
News & Views p.48
doi: 10.1038/d41586-019-00330-7  |  전문   | PDF
Article p.65
doi: 10.1038/s41586-019-0889-9  |  전문   | PDF

2019년2월7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