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안드로메다 은하계에 존재하는 반복 신성의 슈퍼-잔유물

Nature 565, 7740

게시:

반복 신성(Recurrent novae)은 쌍성계 동반 별로부터 가스를 흡수하고 있는 백색 왜성이다. 가스는 초속 약 1만 킬로미터의 속도로 물질을 방출하는 열핵 런어웨이 반응(thermonuclear runaway reaction)에 이를 때까지 축적되게 된다. 이 물질은 주변 매질을 쓸어가 버리며, 큰 공동을 형성하게 된다. Matthew Darnley와 공동연구원들은 매년 폭발하는 매우 빠른 반복 신성인 M31N 2008-12a 주변에서 134x90 파섹 크기의 공동을 발견하였다.

Letter p.460
doi | 10.1038/s41586-018-0825-4 | 전문   | PDF

2019년1월24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