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조직 내에 존재하는 기억 CD8+ T 세포에 의해서 촉진되는 피부 내 흑색종-면역 균형

Nature 565, 7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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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Gebhardt와 공동연구원들은 효과적인 암 면역원성은 완전한 제거와는 달리 지속적인 암 억제 상태가 어떻게 유지되는가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개념을 제시하였다. 저자들은 이식 가능한 지속적인 피하 흑색종에 대한 생쥐 모델을 통해서 면역에 의한 종양 억제가 피하층에 국한된 흑색종-면역 균형 다이나믹스가 형성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상피 조직에 있는 T 세포가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Letter p.366
doi | 10.1038/s41586-018-0812-9 | 전문   | PDF

2019년1월17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