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두 그래핀 시트 사이의 가역적인 초 고밀도 리튬 배열

Nature 564, 7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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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은 흑연 음극선과 가역적인 상호작용을 하는데, 최대 리튬 밀도에서 6개의 탄소 당 하나의 리튬 원자가 상호작용을 하며, 이는 다양한 배터리에 이용되는 흑연 음극선의 기초가 된다. Jurgen Smet과 공동연구원들은 투과 전자현미경 내에 미니어처 형태의 일렉트로케미칼 셀(electrochemical cell)을 만들었으며, in situ 스페리컬 및 크로마틱 수차-교정 저전압 투과 전자 현미경(spherical and chromatic aberration-corrected low-voltage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를 이용하여 두 그래핀 시트 간의 상호작용 프로세스를 직접 관찰하였다. 저자들은 예상치 못하게, 실험 조건 하에서 LiC6와 연관된 단일층 대신에 다중층 고밀도 리튬 위상(multilayer dense lithium phase)이 형성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2차원 재료의 이온이 벌크 상태의 성분과 비교하여 서로 구분되고 강화된 저장 공간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Letter p.234
doi | 10.1038/s41586-018-0754-2 | 전문   | PDF

2018년12월13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