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새로운 타깃화 신경 기술을 통해서 다시 보행을 하게 된 척수 손상 환자

Nature 563, 7729

게시:

척수 손상은 보행이 불가능하게 되는 장애 또는 다리 마비를 유발한다. Gregoire Courtine과 공동연구원들은 척수 손상 환자의 보행 재활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 기술은 먼저 정상적인 보행 동안에 활성화되는 근육들을 모으는 척수에 대한 전기 자극의 공간적 패턴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런 다음, 의도한 움직임과 일치하도록 시간에 맞춘 자극을 전달한다. 재활을 하고 난 후, 환자들은 마비된 근육을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되며, 러닝머신 위에서 지치지 않고 이전과 같은 자연적인 걸음을 걷게 된다. 이 기술은 척수 손상 이후에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기존의 시도들과 함께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rticle p.65
doi | 10.1038/s41586-018-0649-2 | 전문   | PDF

2018년11월1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