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미드필드 서베이에서 발견된 고속 전파 폭발

Nature 562, 7727

게시:

고속 전파 폭발은 전자파의 짧은 펄스로써 우주학적 거리(cosmological distances)에서 유래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산포도 측정(dispersion measure)’으로 알려진 특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하나의 방출원은 반복적이고, 약 12억 파섹의 거리에 있는 난장이 은하에 위치하고 있다. 폭발에 대한 연구는 폭발의 특성에 의해서 저해되었으며, 망원경에 대한 매우 다른 민감도를 보였으며, 각 해상도도 매우 나빴다. Ryan Shannon과 공동연구원들은 호주에 위치하고 있는 전파 간섭계를 이용한 조사를 통해서 20개의 새로운 폭발을 발견하였지만, 관측소에서 185에서 1097시간을 추적한 결과 초기에 발견된 것이 단일 반복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Letter p.386
doi | 10.1038/s41586-018-0588-y | 전문   | PDF

2018년10월1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