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고에너지 상태에서 입자 생성을 통한 QCD 위상 구조 해석

Nature 561, 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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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핵 물리학의 잘 알려진 문제는 쿼크-글루온 플라즈마 상태(quark-gluon plasma state)에서 강력하게 상호작용을 하는 물질들의 구조와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BNL(Brookhaven National Laboratory)와 CERN에서 수행된 실험을 통해서 쿼크-글루온 플라즈마 상태의 형성 및 다이나믹스에 대한 강력한 증거가 밝혀졌다. 하지만, 양자 크로모다이나믹스 이론과 현존 하는 실험 결과 가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찾는 것은 아직까지 매우 어려웠으며, 이는 컬러를 입힌 쿼크와 글루온이 자유 입자가 아닌 하드론 형태로만 관찰되었기 때문이었다. 이번 주 리뷰에서 Peter Braun-Munzinger와 공동연구원들은 현재 유일하게 알려져 ㅇㅣㅆ는 양자 크로마다이나믹스 수식을 풀 수 있는 기술인 격자 양자 크로모다이나믹스를 통해서 언급되는 강력한 상호작용 물질의 구조가 서로 다른 충돌 에너지에서의 통계적인 하드론 형성 접근법을 통해서 고 에너지 핵 충돌에서 입자 형성 분석을 통해서 해독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Review p.321
doi | 10.1038/s41586-018-0491-6 | 전문   | PDF

2018년9월20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