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그람 음성 다중 약재 내성 균주에 대한 새로운 종류의 항생제, 아릴로마이신 유도체 최적화

Nature 561, 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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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약물 내성 세균의 등장은 심각한 우려를 유발하였으며, 병원균에 대한 “ESKAPE” 그룹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한 감염에 대한 급성 위험성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이러한 그룹에 속하는 그람 음성 세균에는 Escherichia coli, Klebsiella pneumonia, Pseudomonas aeruginosa, 그리고 Acinetobacter baumannii가 있으며, 이들의 이중막 구조는 다양한 약물들이 타깃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우려를 낳고 있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50년 동안 그람 음성 세균에 작용하는 새로운 항생제가 개발되지 않았었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 Christopher Heise, Peter Smith, 그리고 공동연구원들은 천연물 중에서 아릴로마이신(arylomycin) 계열의 화학적 최적화를 통해서 강력하고, 넓은 스펙트럼의 약물이 in vitro 및 in vivo 다중 감염 모델에서 임상에서 분리된 그람 음성 세균에 활성을 가진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연구팀은 아릴로마이신 유사체가 다중 약물 내성을 가진 그람 음성 세균 감염에 새로운 치료 약물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표지 사진 제공: Marina muun

Article p.189
doi | 10.1038/s41586-018-0483-6 | 전문   | PDF

2018년9월13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