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약 12억년 전 은하계 별 생성 지역에 존재했던 중력적으로 불안정한 가스 디스크

Nature 560, 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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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밀리미터 파장에서 밝게 빛나는 은하계는 은하수보다 약 1,000배 빠른 속도로 별이 생성되고 있다. 새롭게 생성된 별은 은하계의 내부 킬로파섹에서 응축된다. 하지만, 은하계 내부 코어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급속한 별 생성은 각 해상도가 뛰어나야 하기 때문에 연구하기가 매우 어려웠었다. Ken-ichi Tadki와 공동연구원들은 적색편이가 4.3이고, 선형 해상도가 550 파섹인 서브밀리미터 밝기 은하계에 대한 관측 결과를 발표하였다. 저자들은 1억년 전에 분자 가스가 중력적으로 불안정하였으며, 별을 형성하면서 급격히 붕괴되면서 가스의 감소를 유발하였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Letter p.613
doi | 10.1038/s41586-018-0443-1 | 전문   | PDF

2018년8월30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