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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결핍 자폐증 모델 생쥐의 중격 의지핵 내에서 5-HT 발현을 통한 증상 개선

Nature 560, 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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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과 관련된 신경 메커니즘은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같은 질환들에서 나타나는 사회성 결여를 치료하기 위한 약물 개발도 제한적이었다. Robert Malenka와 공동연구원들은 중격 의지핵(nucleus accumbens)에 존재하는 등쪽 솔기핵 신경으로부터 세로토닌의 분비를 양방향으로 조절하는 것이 사회성을 강력하고 양방향으로 변경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저자들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유발하는 일반적인 유전자와 유사한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는 생쥐에게서 세로토닌 5-HT 신경에 특이적인 변형이 사회성에 문제를 유발한다는 사실도 확인하였다. 이러한 사회성 결핍은 등쪽 솔기핵 5-HT 신경의 광학적 활성화에 의해서 개선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Article p.589
doi | 10.1038/s41586-018-0416-4 | 전문   | PDF

2018년8월30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