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니오비움-텅스텐 산화물을 이용한 고효율 리튬 이온 베터리 구현

Nature 559, 7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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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베터리의 성능은 전지를 충전하고 사용하는 동안 재료를 통해서 리튬 이온이 얼마나 빠르게 확산되는가에 따라서 결정된다. 이와 같은 확산 속도를 증대시키기 위해서, 활성 전극 재료를 파우더 또는 나노 구조 형태로 만들고 있지만, 이러한 방식은 전체적인 연료 전지 셀의 에너지 밀도를 감소시키게 된다. 최근 Clare Grey 와 공동연구원들은 두 개의 니오비움 텅스텐 산화물을 이용하여 지금까지 알려진 것 중에서도 가장 빠른 리튬 확산 속도를 가진 재료를 개발하였다. 이러한 니오비움 청동은 리튬 유입에 의해서 부피 변화가 일어날 뿐만 아니라, 매우 높은 속도로 리튬을 교환하게 된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서 향후 리튬-이온 전지 개발에서 음극 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게 되었다.

Article p.556
doi | 10.1038/s41586-018-0347-0 | 전문   | PDF

2018년7월26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