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계면활성제 마이셀을 이용한 높은 대칭성의 초소형 무기물 케이지

Nature 558, 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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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를 이용한 자가 조립 중공성 실리카 합성은 약 25년 전부터 보고되어 왔으며, 이러한 중공성 실리카는 가스 분리에서부터 약물 전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어 왔었다. Ulrich Wiesner와 공동연구원들은 용매-겔 합성(sol-gel synthesis) 동안에 형성되는 초기 단계에 대한 연구 결과를 통해서, 직경이 약 10 나노미터 정도되는 입자 형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냉동 전자 현미경을 이용한 구조 분석을 통해서 이러한 할로우 12면체 실리카 케이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케이지는 다른 금속 및 전이 메탈 산화물을 이용해서도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Letter p.577
doi | 10.1038/s41586-018-0221-0 | 전문   | PDF

2018년6월2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