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미생물 대사체에 대한 성상세포의 반응을 조절하는 미세아교세포

Nature 557, 7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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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신경계에서의 염증 환경은 신경 세포와 아교 세포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통해서 일어난다. 이번 연구에서 Francisco Quintana와 공동연구원들은 미세 아교 세포가 성상 세포의 기능을 포지티브 및 네거티브 하게 조절한다는 사실을 실험적 자가 면역성 뇌염에 의한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 생쥐 모델에서 확인하였으며, 유사한 메커니즘이 인간 다발성 경화증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미세 아교 세포의 전사 프로그램은 식이성 트립토판의 대사체에 의해서 조절되며, 미세 아교 세포의 아실 초 탄소 수용체에 의해서 작용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Letter p.724
doi | 10.1038/s41586-018-0119-x | 전문   | PDF
News & Views p.642
doi: 10.1038/d41586-018-05113-0  |  전문   | PDF

2018년5월31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