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아미노산과 펩타이드를 이용한 키랄 플라즈몬 골드 나노입자 합성

Nature 556, 7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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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제작 기술의 발달을 통해서 유기 화학에서 확인된 기존 ‘미러 이미지’ 분자로부터 3차원 금속성 나노 구조까지 키랄성 연구 범위를 넓힐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금속성 구조는 유기물질과 유사하게 광학적 활성을 가지며, 각각의 미러 이미지는 원형으로 편광화 된 가시 광선과 서로 다르게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광학 활성은 플라즈몬 효과로부터 유래하는데, 이러한 플라즈몬 효과는 구조적인 형태가 물질 내의 전자 진동에 영향을 주면서 유래한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 Ki Tae Nam과 공동연구원들은 동질적인 높은 키랄성을 가지는 금 나노입자를 합성하는 방법과 이들의 바이러스 특성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저자들은 시스테인과 시스테인 기반 펩타이드가 금 위에서 성장하는 것을 통해서 키랄성을 유도하였으며, 거울상이성질체 선택적 결합이 높은 골드 시드 내에 인덱스 결정플레인을 결합시켰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통해서 키랄 센싱과 액정 컬러 디스플레이에 응용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표지 사진: Yoobin Chun/RealMicro제공

Letter p.360
doi | 10.1038/s41586-018-0034-1 | 전문   | PDF
News & Views p.313
doi: 10.1038/d41586-018-04205-1  |  전문   | PDF

2018년4월19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