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자기-앵글 그래핀 초격자 내에서의 독특한 초전도성 확인

Nature 556, 7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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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에 John Bardeen, Leon Cooper, 그리고 John Robert Schrieffer는 어떻게 어떤 물질들이 전기적 저항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전기적 전도성을 가질 수 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초전도성 가술을 처음으로 제시하였다. 하지만, 이들의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한 초전도 물질들이 존재하고 있다. 일반적이지 않은 초전도체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높은 전이 온도를 가지는 물질들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Pablo Jarillo-Herrero와 공동연구원들은 두 개의 그래핀 시트를 특정 앵글로 비틀면, 이들이 독특한 초전도성을 가진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특징이 고온 초전도체 큐프레이트(high-temperature superconducting cuprates)와 유사하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시스템은 트위스트 앵글과 전기장을 통해서 쉽게 조절 가능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고온 초전도성이 어떻게 유발되는지에 대한 새로운 2차원 플렛폼을 만들 수 있었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는 같은 연구팀에서 비틀린 그래핀 시트가 강력한 전기적 상호작용과 모트 유사 작동 방식에 의한 절연 상태를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Article p.43
doi | 10.1038/nature26160 | 전문   | PDF
News & Views p.37
doi: 10.1038/d41586-018-02660-4  |  전문   | PDF

2018년4월5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