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초강력 친화력을 가진 단백질 복합체에서의 극단적인 무질서 상태

Nature 555, 7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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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한 상태의 단백질 부위는 높은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그 결과에 따라 단백질 복합체가 형성되면, 최소한 하나의 단백질은 안정적으로 접혀있는 상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Ben Schuler와 공동연구원들은 적절한 독립적인 생물물리학적 접근법을 이용하여, 서로 결합하는 경우 완전히 무질서한 상태로 남아 있는 두 단백질(히스톤 H1과 핵 샤페론 프로티모신- α) 간의 피코몰 단위의 매우 높은 친화적 복합체를 밝혔다. 매우 높은 친화력에 의한 결합은 높은 대전 상태의 다중 펩타이드의 확장된 사슬을 통해서 다양하고, 다이나믹하며, 비특이적인 정전기적 상호작용을 통해서 일어난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서 밝혀진 구조적 특징은 인간을 비롯한 진핵세포의 신호전달 분자에서 매우 흔히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Article p.61
doi | 10.1038/nature25762 | 전문   | PDF
News & Views p.37
doi: 10.1038/d41586-018-01694-y  |  전문   | PDF

2018년3월1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