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개체 집단 스냅샷을 통한 초기 조혈모세포 및 적혈구 세포 계층집단 예측

Nature 555, 7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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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on Klein, Merav Socolovsky, 그리고 공동연구원들은 생쥐의 조혈모 전구 세포로부터 서로 다른 혈액 세포 계통이 나타나는 과정을 조사하였다. 저자들의 연구 방법은 단일 세포 트랜스크립톰, 세포 운명 잠재력 분석, 그리고 개체집단 균형 분석을 조합하여 개체 집단 스냅샷으로부터 세포 운명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컴퓨터 분석법을 이용하였다. 저자들은 새로운 유동 세포 분석법(flow-cytometry)을 이용하여 적혈구 분화에 대한 새로운 마커를 이용하여 세포를 분류하고, 밝혀진 결과를 단일 세포 레벨에서 검증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서 분화는 계층적이긴 하지만, 연속적인 프로세스라는 것을 밝힐 수 있었다. 저자들은 또한 적혈구와 마스터 세포의 운명이 결합되어 있으며, 세포 주기 조절인자 발현의 리모델링이 적혈구 세포들이 마지막 분화 단계로 넘어가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Article p.54
doi | 10.1038/nature25741 | 전문   | PDF

2018년3월1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