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유방암의 전이에 관여하는 아스파라긴의 생물 이용능

Nature 554, 7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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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암에서 유래한 세포가 모두 전이에 관여하는 것은 아니다. Gregory Hannon과 공동연구원들은 유방암에 대한 생쥐 모델을 통해서 암 전이 잠재력과 관련된 결정인자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저자들은 대사성 효소인 아스파라긴 합성효소가 발현되는 것이 암 전이 형성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L-아스파라긴 분해효소 또는 음식물 내에서의 아스파라긴 제한 요법을 통해 아스파라긴의 이용률을 감소시키는 것은 전이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저자들은 아스파라긴의 이용률이 상피에서 중간엽으로의 전이를 촉진하며, 이러한 프로세스가 암 전이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Letter p.378
doi | 10.1038/nature25465 | 전문   | PDF

2018년2월15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