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펄스 상태의 백색 왜성에서 지진 카토그래피에 의해서 확인된 산소가 풍부한 거대 핵

Nature 554, 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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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왜성은 거대 항성의 마지막 진화단계이며, 두 백색 왜성이 병합되는 것은 천문학에서 제 Ia형 초신성의 원인이 된다고 판단해왔었다. 하지만 백색 왜성의 내부 구조에 대해서는 거의 밝혀진 바가 없었다. Noemi Giammichele와 공동연구원들은 기존에 얻어진 데이터들과 우주지진 음파 기술을 이용하여 수소가 고갈된 백색 왜성인 KIC08626021이 중심에 균질한 핵을 가지고 있으며, 질량은 태양의 0.45배이고, 86%의 산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핵은 표준모델에서 예측했던 것보다 컸으며, 산소 비율은 높았다.

Letter p.73
doi | 10.1038/nature25136 | 전문   | PDF

2018년2월1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