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신체 움직임의 속도와 게이트 선택에 관여하는 중뇌 신경 회로

Nature 553, 7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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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다양한 환경에 대해 반응하기 위해 천천히 움직이는 것과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빠른 움직임과 같은 서로 다른 모드를 필요로 한다. Ole Kiehn과 공동연구원들은 두 개의 뇌간 핵(brainstem nuclei)인 쐐기모양 핵(cuneiform nucleus, CnF)과 대뇌각교뇌핵(Pedunculopontine nucleus, PPN)에 있는 흥분 뉴런(excitatory neurons)이 생쥐에서 사지 움직임을 변화시키는데 충분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CnF만이 빠른 속도의 움직임에서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두 영역의 활성 및 해부학적인 연결성은 PPN이 답사를 담당하고, CnF가 탈출 행동을 돕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Article p.455
doi | 10.1038/nature25448 | 전문   | PDF

2018년1월25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