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60,000세대를 거치는 동안 일어나는 분자생물학적 진화 과정에 대한 분석

Nature 551, 7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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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의 장기간 진화 실험(Escherichia coli long-term evolution experiment, LTEE)은 지금까지 진행된 가장 긴 세균 진화 시험으로써, 약 12개의 개체군과 60,000 세대의 E.coli가 포함되었다. Michael Desai, Richard Lenski와 공동연구원들은 LTEE를 통해서 진행된 60,000세대를 거치는 동안 500세대 단위로 진행한 전체 지놈 염기서열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저자들의 분석을 통해서 장기간에 걸친 세균의 복잡하고 다이나믹한 진화 프로세스가 밝혀지게 되었으며, 또한 클론 간섭, 유전적 부동, 그리고 선택에 대한 타깃 이동도 확인할 수 있었다.

Article p.45
doi | 10.1038/nature24287 | 전문   | PDF
News & Views p.42
doi: 10.1038/nature24152  |  전문  

2017년11월2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