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제브라피쉬 치어에서 확인된 새로운 기계적 인지 기반 주류성 메커니즘

Nature 547, 7664

게시:

표지 사진은 제브라피쉬인 Danio rerio의 치어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 Florian Engert와 그의 공동연구원들은 어류가 헤엄치고 있는 물속의 흐름을 감지할 수 있는 감각 시스템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주류성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행동방식에서 어류는 어떠한 시각적인 신호가 없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도달하는 물의 흐름에 맞서서 헤엄 및 방향 맞추기를 계속 시도한다. 저자들은 이러한 어류의 능력을 제브라 피쉬의 치어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수행하였으며, 이러한 특성이 측선(lateral line)이라는 부위에 있는 헤어 세포(hair cells)에 의해서 유지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저자들은 이러한 헤어 세포는 몸체 주변의 국소적인 흐름 방향성을 측정함으로써, 물이 흐르는 방향을 인지하게 된다고 제안하였다. 야생 상태에서 이러한 능력은 어류가 시각적인 신호가 제한된 주변 환경에서 방향성을 네비게이션 하는 것이 가능 하도록 해준다. 표지 이미지: Julia Kuhl제공, 제브라 피쉬 이미지 제공: Robert Kasper&Pablo Oteiza 제공.

Letter p.445
doi | 10.1038/nature23014 | 전문   | PDF
News & Views p.406
doi: 10.1038/nature23096  |  전문  

2017년7월27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