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2차원 반데르발스 결정 내에서의 내인성 강자성 효과 발견

Nature 546, 7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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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재료를 원자 단위 두께로 얇게 만들면 물질의 특성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오랜 동안 가설로만 연구되어 왔었다. 지난 10년 동안, 새로운 연구 방법을 통해서 다양한 2차원 구조를 분리하고 측정하는 방법이 개발되었으며, 이를 통해서 기존에 가설에 의해서만 예측되던 구조를 테스트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내인성 자기 효과가 관측되면서 새로운 도전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서 내인성 장기적 자기적 순서가 2차원에서도 존재하는지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 서로 다른 두 연구 그룹에서 이러한 과제에 도전하였고, 원자 두께의 박막 결정에서 강자성 효과를 발표하였다. Xiang Zhang과 공동연구원들은 Cr2Ge2Te6의 원자 박막층을 측정하였으며, 소규모 자기장을 이용하여 전이 온도에서 조절되는 강자성 현상을 관측하였다. Xiaodong Xu와 공동연구원들은 CrI3의 원자층을 측정하였으며, 놀라운 강자성 효과를 관측하였고, CrI3의 이중층에서는 강자성 효과가 억제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강자성 효과가 3층에서는 다시 유도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와 같은 두 연구 결과를 통해서 순수한 2차원 자석의 궁극적인 특성을 분석할 수 있었다.

Letter p.265
doi | 10.1038/nature22060 | 전문   | PDF
News & Views p.216
doi: 10.1038/546216a  |  전문  
Letter p.270
doi: 10.1038/nature22391  |  전문   | PDF

2017년6월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