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항-PD-1 효과를 예측할 수있는 T세포와 종양세포 간 비율

Nature 545, 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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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진행된 흑색종을 가진 환자 가운데 일부는 PD-1 차단 치료를 통해서 상당히 긴 기간 동안의 임상적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지금까지, PD-1 차단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한 혈액 기반 프로파일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이번 연구에서 Alexander Huang과 공동연구원들은 혈액 내에 존재하는 CD8 T세포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투여 전 암세포 양 대비 감소한 CD8 T세포가 얼마나 회복되는지에 의해서 임상적인 효과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번에 밝혀진 암세포 양과 CD8 T 세포 비율의 상관관계를 통해서 환자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PD-1 차단 치료에 반응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Article p.60
doi | 10.1038/nature22079 | 전문   | PDF

2017년5월4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