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자기 램을 이용한 자기-논리 회로

Nature 425, 6957

트랜지스터를 기본으로 하는 집적 회로가 발명된 이후로 컴퓨터 작업은 전하에 의존하게 되었으며, 자기장을 이용하여 회로 밖에서 정보를 저장하게 된다. 최근 자기 RAM(magnetic RAM, mRAM)의 개발과 관련하여 자기 메모리 셀를 이용하여 컴퓨터를 디자인 하는데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논리 연산을 선택하고 수행하는데 적합한 2단계로 작동하는 이러한 장치들은 프로그램을 넣을 수 있는 논리 장치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일시적인 전자 출력 신호를 위한 메모리로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형태의 카멜레온 프로세서는 사용 가능한 응용 범위에 맞춰 소프트웨어로 최적화 시킬 수 있으며, 따라서 요구에 따라 메모리 및 기능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mRAM은 약 2004년 정도면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트랜지스터를 기반으로 한 논리회로에서 자기-논리 회로로 이동하는 첫번째 단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