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비 신경성 운명을 억제하는 Myt1L 유전자

Nature 544, 7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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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깃 세포 운명 프로그램 조절을 통한 전사 인자 발현에 따른 계열 재프로그램화는 공여 세포를 침묵화시키기 위한 유전자 발현이 필요하다. 최신 과학적 지식을 통해서, 각각의 재프로그램화 칵테일이 기원 세포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를 실험적으로 입증한 경우는 없었다. Marius Wernig과 공동연구원들은 모든 뉴런에서 발현되는 신경 재프로그램화 인자인 Myt1L이 신경 재생과 1차 신경과 같은 다른 세포 형태로부터 재프로그램화 되는 과정 동안 뉴런의 운명을 촉진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저자들의 데이터를 통해서, 후생학적 마커의 변화가 특정 세포의 운명을 유지하는데 충분하며, 다른 신경학적 특성이 억제될 수 있었다.

Letter p.245
doi | 10.1038/nature21722 | 전문   | PDF

2017년4월13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