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초기 지구 해저 열수 분출공에서 생명체 생성 관련 증거

Nature 543, 7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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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에 있는 열수분출공은 지구 상에서 생명체가 살수 있었던 가장 최초의 환경이었을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최근 Matthew Dodd등은 약 27억 7천만년 전의 열수분출공 주변에 지구 최초의 생명체가 서식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캐나다 퀘벡 북부에서 채취된 벽옥과 탄산염암은 필라멘트 형태의 미생물이 포함되어 있는 특성을 보였다. 이러한 특성에는 적철광 튜브와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생성 연도가 얼마되지 않은 암석에서 미생물 활동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Article p.60
doi | 10.1038/nature21377 | 전문   | PDF

2017년3월2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