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간빙기를 유발하는 태양 복사량 변화와 관련된 통계적 예측 모델 분석 결과

Nature 542, 7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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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추웠던 홍적세의 기후에서 온난했던 시기 또는 간빙기가 존재했었다는 것은 이미 다양한 증거들을 통해서 알려져 있다. 태양 복사량의 변화 시점은 지구와 태양의 위상학에 작은 변화에 의해서 일어나게 된다. 하지만, 간빙기의 정확한 시점에 대한 정확한 설명 및 공전 형태의 변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태이다. Chronis Tzedakis 등은 여름 태양 복사 한계값에 대한 간빙기 예측을 위한 단순한 통계적 모델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모델은 약 수백만년 전인 홍적세 중간 시점에서부터 매 41만년에서 4만 1천년 단위의 빙하기 사이클 변화를 성공적으로 예측하였으며, 이전 간빙기에서부터 퇴빙기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Article p.427
doi | 10.1038/nature21364 | 전문   | PDF
News & Views p.419
doi: 10.1038/542419a  |  전문  

2017년2월23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