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갇혀 있는 반물질의 1S-2S 전환 관측

Nature 541, 7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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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반물질과 유사한 특성을 가지는지에 대한 정밀 테스트를 통해서 현대 과학에서 가장 큰 난제 중의 하나인 ‘현재의 우주가 대부분 물질로만 구성되어 있는가?’에 대한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표준 모델에서는 빅뱅 이후의 우주가 동일한 양의 물질과 반물질로 구성되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반물질은 물질과 접촉하는 순간 소멸되기 때문에 생성 및 특성 분석이 매우 어렵다. 하지만 최근 CERN의 반양성자 감속기의 기술 발전을 통해서 연구원들은 반양성자 및 반수소를 트랩시켜서 측정하였다. 최근 ALPHA가 CERN에서 수행한 공동연구를 통해서 레이저 빛으로 1S에서 2S로 전환되는 최초의 반수소 분광광도계 특성 분석을 발표되었다. 이러한 전환 빈도는 수소와 일치하였다. 일반적인 수소의 스펙트럼은 엄청난 정밀도로 분석되어 있으며, 따라서 반수소 분광광도계에 분석법의 정밀도 개선을 통해서 물질-반물질 균형을 매우 높은 정밀도로 분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Letter p.506
doi | 10.1038/nature21040 | 전문   | PDF
News & Views p.467
doi: 10.1038/541467a  |  전문  

2017년1월26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