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저 산소 상태를 통한 다자란 생쥐 심장 근육 재생

Nature 541, 7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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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ham Sadek과 공동연구원들은 장기적인 심각한 산소 부족 상태가 다자란 생쥐의 손상된 심장 재생을 촉진하는 신호 전달 경로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심근 경색이 유발된 생쥐를 산소 부족 상태에 일정 기간 이상 방치하면, 새로운 심근이 생성되었으며, 활성 산소종 농도 감소 및 심근 세포 사이클 재진입을 통한 메커니즘을 통해서 심장 기능이 회복되었다. 장기간에 걸친 심한 저산소 상태는 사람에게 적용하기에는 적절한 치료법은 아니지만, 이와 관련된 신호 전달 경로를 타깃으로 하면, 심장 근육을 재생시킬 수 있는 치료법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Letter p.222
doi | 10.1038/nature20173 | 전문   | PDF

2017년1월12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