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특이한 단핵구와 조직 섬유증 유발 간의 관련성 확인

Nature 541, 7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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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네이처에 발표된 연구 논문에서 Shizuo Akira와 공동연구원들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단핵구-과립구 하이브리드 세포 형태가 생쥐에서 폐 섬유증 연구에 이용된 실험적 연구 모델인 블레오마이신 유발 폐 섬유증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핵을 보유한 특이 단핵구 세포(segregated-nucleus-containing atypical monocytes, SatMs)가 전사인자인 C/EBPβ의 조절 하에서 특정 전구 세포로부터 분화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저자들은 SatMs와 다른 ‘질환 특이적 단핵구/대식세포 서브 타입’이 특정 질환과 관련되어 있으며, 높은 특이성 때문에 치료 타깃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Letter p.96
doi | 10.1038/nature20611 | 전문   | PDF

2017년1월5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