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인공적인 메탈 효소의 직접적인 진화

Nature 537, 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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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스캐폴드 내에 비생물 조효소를 결합하여 만들어진 인공 메탈효소는 비 자연성 in vivo 반응을 위해 제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실질적인 이용을 위해서, 이와 같은 촉매는 세포 내 환경에서 활성을 유지하고 있어야 하며, 이는 일반적으로 세포 내 환경에 의해서 활성이 억제되는 금속성 조효소의 단점을 극복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번 주 네이처에 게재된 연구 논문에서는 이와 같은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효소 진화 방식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Markus Jeschek 등은 루테늄-단백질 복합체의 in vivo 진화에 대해서 보고 하였다. 루테늄-단백질 복합체는 자연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원형 유기금속 반응인 올레핀 복분해를 촉매하며, E. coli의 원형질막 공간에서 이루어진다. 진화된 복분해는 상업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촉매와 비교할 수 있으며, 다른 복분해 기질의 활성을 보이며, 다른 방향으로 더 진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Letter p.661
doi | 10.1038/nature19114 | 전문   | PDF

2016년9월29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