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Australopithecus afarensis인 루시의 사망원인 확인

Nature 537, 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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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멸종된 호미닌인 Australopithecus afarensis의 잘 알려져 있는 부분 두개골 화석이다. 루시는 약 3백만년 전 현재의 에티오피아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살았었다. 최근 John Kappelman 등은 루시의 뼈에 대한 새로운 분석을 통해서 루시가 나무에서 떨어지면서 생긴 부상 때문에 사망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지금까지 연구결과에 따르면 A. afarensis도 두발로 걸어 다녔지만, 나무를 타기에 적합한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적응에 의해서 다른 종류의 새로운 위험에 노출되었고, 루시도 그 결과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Article p.503
doi | 10.1038/nature19332 | 전문   | PDF

2016년9월22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