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세레스의 중력장 및 형태를 통해서 확인된 내부 구조

Nature 537, 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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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네이처에 게재된 연구논문에서는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소행성으로써 화성과 목성 사이를 공전하고 있는 세레스를 돈 우주탐사선(Dawn spacecraft)에 탑재된 탐사장비를 이용하여 얻어진 전파 추적 및 온보드 이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얻어진 지질물리학적 관측 결과가 발표되었다. 중력 및 형태 측정을 통해서 원거리 관측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관성과 같은 핵심 파라미터들이 얻어졌다. 세레스는 표준화된 평균 관성 모멘텀 0.37을 기초로 추론된 정역학평형을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돈 우주탐사선 데이터 및 분석 결과는 처음으로 소행성에 대한 최초의 내부 구조를 밝힐 수 있었다. 세레스는 핵이 휘발성이 높은 얼음 껍질에 의해서 둘러싸여 있는 형태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Letter p.515
doi | 10.1038/nature18955 | 전문   | PDF

2016년9월22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