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초파리의 수면-활성 프로필을 조절하는 일주기성 신경 피드백

Nature 536, 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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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을 주기로 활성이 순환하는 특정 초파리 일주기성 뉴런은 아침과 저녁 피크 시간의 운동 활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들이 수면 조절에 관여하는 메커니즘은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았다. 최근 Michael Rosbash와 공동연구원들은 DN1s라고 알려져 있는 등쪽 시각 신경 세포가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통해서 낮잠과 밤 사이의 수면을 구분함으로써 수행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저자들은 DN1의 신경 활성은 남녀 간 차이, 온도에 대한 반응에 따라 다르며, 낮 시간 동안의 수면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 네이처에서 Gero Miesenböck와 공동연구원들은 수면에 의한 도파민 생성 신경의 활성화 및 그에 따른 전기적인 활성과 침묵이 수면에서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Article p.292
doi | 10.1038/nature19097 | 전문   | PDF

2016년8월1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