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프로테아솜 항상성 유지에 관여하는 진화적으로 잘 보존된 신호전달 경로

Nature 536, 7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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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아솜은 세포의 단백질 분해 조직이다. 프로테아솜은 코어 입자와 두 개의 조절 입자로 구성되고 있다. RAC로 알려진 샤페론 단백질은 조절 단백질의 결합을 주관하며, 효모에서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Adc17이라고 불리는 또 다른 샤페론이 추가적인 프로테아솜을 생성하기 위해서 돕는다.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던 질문 중에 하나는 어떻게 스트레스가 Adc17 레벨을 증가시키는가 하는 것이었다. Adrien Rousseau와 Anne Bertolotti는 진화적으로 잘 보존된 신호전달 경로가 효모 및 포유류에서의 프로테아솜 항상성 유지를 조절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특히, 스트레스에 대한 적응 반응에서 효모의 TORC1 단백질(포유류의 mTOR)이 억제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결론적으로, 하위 단계 신호전달 분자인 효모의 Mpk1 또는 포유류의 Erk5가 RAC뿐만 아니라 프로테아솜 서브유닛의 공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Article p.184
doi | 10.1038/nature18943 | 전문   | PDF
News & Views p.155
doi: 10.1038/nature18919  |  전문  

2016년8월11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