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붉은 털 원숭이 뇌에서의 전사체 발현 패턴 맵핑

Nature 535, 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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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쥐 및 인간 뇌 유전자 발현 아틀라스가 발표된 이후로, Ed Lein과 공동연구원들은 붉은 털 원숭이의 태어나기 전과 태어난 이후에 대한 고해상도 전사체 아틀라스를 제공하였다. 붉은 털 원숭이는 인간의 뇌 발달 및 질병 연구와 관련하여 가장 흔히 사용되는 종이다. 이번 데이터를 통해서 뇌의 성숙과 관련된 전체적인 유전자 전사 다이나믹스가 밝혀지게 되었으며, 비교 분석을 통해서 인간에서의 특이적인 유전자 발현 패턴도 확인할 수 있었다. 신경 발달 이상과 관련된 후보 유전자는 발달 중인 원숭이 신피질에서 질병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 패턴이 공동으로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Article p.367
doi | 10.1038/nature18637 | 전문   | PDF

2016년7월21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