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페르세우스 은하단 핵 내에 존재하는 비활성 성간 매질

Nature 535, 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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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미 콜라보레이션(Hitomi collaboration)에서는 페르세우스 은하단의 핵심 부위에서 관찰된 X-선이 가장 밝은 X-선 방출원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클러스터는 수십 개의 은하계가 중력에 의해서 서로 결합되어 있으며, 소규모 우주학 및 대규모 우주물리 프로스세를 통해서 설명할 수 있다. 이번 데이터는 이러한 시스템이 가스 속도가 매우 느리면서 164킬로 미터초인 대기가 중심핵으로부터 30-60킬로파섹의 속도로 확산되는 것을 밝힐 수 있었다.

Letter p.117
doi | 10.1038/nature18627 | 전문   | PDF
News & Views p.40
doi: 10.1038/535040a  |  전문  

2016년7월7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