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태양 질량의 40-100배 정도되는 블랙홀에서의 최초 중력파 방출원

Nature 534, 7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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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zysztof Belczynski 등은 블랙홀의 형성과 관련된 수학적 시뮬레이션을 제공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최근 발견된 최초의 중력파 방출원(GW150914)을 해석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하였다. 저자들이 제시한 모델은 이러한 현상이 금속성이 10% 이하인 항성에서 그 전구체의 질량이 태양의 40-100 배에 이르면서 질량 전달과 일반적인 겉껍질 단계에서 발생한다고 해석하였다. 이 가설을 이용한 계산식에 따르면, 중력파 관측이 최대 민감도에 이르면 연간 수천 개의 블랙홀이 융합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Letter p.512
doi | 10.1038/nature18322 | 전문   | PDF
News & Views p.478
doi: 10.1038/534478a  |  전문  

2016년6월23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