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장내 미생물의 대사체인 아세트산에 의한 비만 등 대사성 질환 연관성

Nature 534, 7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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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사진은 장내 미생물에 대한 전자 현미경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장내 미생물총의 변화는 대변의 짧은 사슬 지방산의 농도를 변화시키는데, 이는 비만,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대사성 질환과 관련되어 있지만, 인과관계가 명확히 밝혀진 경우는 없었다. 최근 Gerald Shulman과 공동연구원들은 장내 미생물총과 영양분과의 상호작용이 고지방식을 먹은 설치류의 장내에서 아세트산의 생성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 결과로 심장 박동과 소화와 같은 무의적인 조절을 담당하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글루코오스에 의해 자극된 인슐린 분비 증가, 그렐린 분비, 과식, 그리고 비만이 유발되게 된다. 표지 사진: Morven Graham&Xinran Liu가 제공한 SEM 사진. 컬러링 Fred Gorelick 제공

Article p.213
doi | 10.1038/nature18309 | 전문   | PDF
News & Views p.185
doi: 10.1038/534185a  |  전문  

2016년6월9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