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북미에서 최초로 발견된 유인원 화석과 초기 중신세 동안의 북미와 남미 간 생물 상호 교환

Nature 533, 7602

게시:

남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는 약 3백 5십만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바다에 의해서 분리되어 있었으며, 파나마 지협이 나타나면서 이 둘을 연결시켰다. 그 이후 대규모 미국 생태계 상호교환으로 알려진 엄청난 육상 동물 이주가 뒤따랐다. 파나마 운하의 확장과 관련된 새로운 발굴을 통해서 중신세 초기의 신세계 유인원과 관련된 2천 2천 백만 년 전 화석이 발견되었다. 첫 번째 화석은 북아메리카 쪽에서 발견되었었다. 이번 발견을 통해서 중신세 기간 동안에 바다를 건너 식물과 동물들이 훨씬 쉽게 카리브해를 건너 이동했을 것으로 보인다.

Letter p.243
doi | 10.1038/nature17415 | 전문   | PDF

2016년5월12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