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파크 필드 진동에 의해서 확인된 동일한 세기와 느리고 빠른 손상

Nature 532, 7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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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리니아 파크필드 인근에 있는 산 안드레아스 단층 상에 있는 분리된 진동 근원은 낮은 빈도의 비정상적인 지진을 생성시키며, 2004년 진도 6.0의 파크필드 지진이 발생하기 전까지 3-6일 인터벌로 주기적인 진동이 발생했었다. 지진이 발생한 후에 진동 근원은 3일에 한번씩 파열되었으며, 2년 후에 기존의 반복적인 패턴으로 돌아오기까지 천천히 회복되었다. Deepa Mele Veedu와 Sylvain Barbot은 이와 같이 독특한 반복적인 패턴을 만드는 진동 근원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서 모델링을 하였다. 저자들은 이러한 미끄러짐 현상이 진동의 세기가 지진의 임계 핵형성 크기에 가까워지면 발생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저자들은 또한 2004년 파크필드 지진 이후의 세공 압력이 급격한 변화와 천천히 회복되는 반복적인 진도의 인터벌을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Letter p.361
doi | 10.1038/nature17190 | 전문   | PDF

2016년4월21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