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포식자 냄새에 반응하는 스트레스 호르몬과 관련된 후각 대뇌피질 특정 영역

Nature 532, 7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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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성 포식자 냄새에 노출되면 생쥐에서는 본능적인 공포 반응이 유발되며, 코로티코트로핀-연관성 호르몬(Corticotrophin-related hormone, CRH), 안드레노코르티코로핀 호르몬(Andrenocorticotropic hormone, ACTH), 그리고 코르티코스테론과 같은 스트레스 반응성 호르몬 분비가 촉발되게 된다. 이와 같은 스테레오 타입 반응은 정해져 있는 신경 회로에 의해서 유발되지만, 이와 관련된 후각영역에 대해서는 거의 밝혀진 바가 없었다. Linda Buck와 공동연구원들은 소뇌 편도-배모양 전이 영역(Amygdala-piriform transition area)은 유일한 후각 영역의 업스트림으로써, 이영역이 이러한 포식자 냄새에 대한 공포 반응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Letter p.103
doi | 10.1038/nature17156 | 전문   | PDF

2016년4월7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