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산업화 사회에서의 순환 경제 가능성

Nature 531, 7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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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Features란에는 지속가능성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산업화된 경제에 도입한 스위스 건축가 겸 엔지니어인 Walter Stahel에 의해서 만들어진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에 대한 특집이 게재되었다. Comment란에서 Stahel은 ‘쓰레기 제로’ 세상에 대한 핵심 원칙인 재사용, 수선, 재생산, 그리고 개선에 대해서 개괄적인 설명을 제시하였다. 그가 말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원자의 재순환이다. John Mathews와 Hao Tan은 순환 경제를 위한 중국의 발전 상황을 추적하였으며, 좀더 정교한 측정 기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제안하였다. 3번째 Comment에서 발달 심리학자인 Bruce Hood는 사회적인 상태를 강화하고 사회적인 요구도가 높은 재생 물품을 만들기 위해서 소유물들을 왜 축적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마지막으로 친환경 디자인이 어떻게 순환 경제 개념이 실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는 서적과 예술에 대한 내용이 게재되었다. [Comments, Books & Arts]

2016년3월24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