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바이러스 커뮤니티에서 용균성 및 용원성 파아지 간 순환

Nature 531, 7595

게시:

용균성 파아지는 ‘킬-더-위너’ 포식 다이나믹스에 의한 밀도-의존 방식에 의해서 미생물 숙주의 수량을 조절한다. 용균성 파아지는 숙주의 밀도를 높이는 고 영양 상태에서 우점하게 되며, 용원성 파아지는 숙주를 용해시키는 대신에 숙주에 결합하게 되는데, 이들은 숙주의 수가 적을 때 우점하게 된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가정이었다. 하지만 24군데의 산호초 바이롬에 대한 메타 분석을 통해서 이러한 관점과 다른 시각을 제시하였다. Ben Knowles 등은 용원성 파아지의 경우 숙주의 수가 낮을 때 보다는 높을 때 용균성 파아지 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저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피기백-더-위너’ 모델로 명명하였으며, 이는 동물, 침전물, 그리고 토양과 같은 다른 생태계에서 포식자-먹이 다이나믹스와 매우 유사한 것으로 확인하였다.

Article p.466
doi | 10.1038/nature17193 | 전문   | PDF
News & Views p.454
doi: 10.1038/nature17303  |  전문  

2016년3월24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