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세레스에서 얼음의 존재를 의미하는 밝게 빛나는 영역 발견

Nature 528, 7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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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의 던 오비터 우주탐사선으로부터 전송된 이미지들을 통해서 소행성인 세레스 표면의 밝은 지역이 밝혀지게 되었다. 이와 같은 평범하지 않은 지역은 다른 조성도 가능하겠지만, 수화된 황화 마그네슘이 어두운 물질과 혼합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보고된 세레스의 물 증기, 결합된 물, 그리고 OH기는 표면수가 존재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새로운 이미지를 통해서 10월에 나타난 세레스의 밝은 점들이 표면 얼음들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이들 중에서 가장 큰 것은 크레이터의 중심부에 존재하였으며, 주기적으로 구름 같은 것을 생성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물로 된 얼음이 아래에 존재할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Letter p.237
doi | 10.1038/nature15754 | 전문   | PDF

2015년12월10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