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동물의 행동을 조절하는 단맛 및 쓴맛 인지 뇌 영역

Nature 527, 7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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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경우 혀에 있는 세포의 미각 수용체에 들어온 정보가 다중 신경 스테이션을 통해서 뇌에 있는 1차 미각 피질로 전달된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쓴맛과 단맛은 설치류의 미각 대뇌 피질에 있는 서로 다른 영역에 의해서 인지되는 것으로 생각되어 왔었다. Charles Zuker와 공동연구원들은 살아있는 생쥐에서 이러한 서로 다른 대뇌 피질 미각 영역을 직접 조작함으로써, 내부 정보 전달과, 감각 인지, 그리고 행동 방식을 조절하여, 학습과 경험과는 별개로 정보가 제공되도록 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서 미각에 대한 궁극적인 특성을 묘사할 수 있게 되었다.

Letter p.512
doi | 10.1038/nature15763 | 전문   | PDF

2015년11월26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