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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흑색종 세포의 원거리 전이를 억제하는 산화적 스트레스

Nature 527, 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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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흑색종과 괕은 고형암 세포가 혈관 내로 들어가더라도 원발 암이 위치하고 있는 자리로부터 원거리에 전이를 형성하는 것은 쉽지 않다. Sean Morrison과 공동연구원들은 생쥐에서 배양된 인간 흑색종 세포가 혈액 내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산화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전이될 확률이 매우 낮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극히 드물게 전이에 성공한 세포는 대사 변화를 겪게 되며, 산화적 스트레스에 견디는 능력이 향상되었다. 또한 항 산화제 처치가 인간 흑색종 세포에 의한 전이 형성을 증가시켰으며, 항산화 대사 경로의 차단은 반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되었다.

Article p.186
doi | 10.1038/nature15726 | 전문   | PDF
News & Views p.170
doi: 10.1038/nature15644  |  전문  

2015년11월12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